2007/04/05 02:09

얼마전, 윤종신 두데에서 영화 찍는다고 했던거 같던데, 머리깍고 나왔네요ㅎㅎ 재밌는~
오래간만에 올밴노래 한번땡겨 줬는데,, 2소절만_-_;; 역시나 방송불가 곡이겠네요

불렀던 노래~ 18 존(尊)나게 재수없어

하루하루 우린 매일 썩어가는 것만 보지
더러움에 가득찬 모습들을 감추려고
냄새나는 입으로 서로에게 지껄이면서
자기 만은 언제나 최고 인척하려하지

18존나게 재수없어 존나게 재수없어 존나게재수없어
존나게 재수없어18존나게 재수없어
존나게 재수없어 존나게 재수없어 존나게 재수없어
18존나게 재수없어~

양의 탈을 뒤집어쓴 냄새나는 돼지들에게
우리자신을 가꾸고 남을 뜯어먹는것만 배웠지
이제우리 아이들에겐 무엇을 가르쳐야하나
썩은 악취 풍기며 깨끗이 살으라고


쥬크온가서 찾아보니, 라디오 로고송도 올라와 있네요,, 두데꺼하고, 김원희 꺼만 들어봤었는데, 다른 것도 많이 불렀었네요^^;;
내일 출근해서 이것 부터~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승철편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승철편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승철편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승철편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승철편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승철편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승철편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승철편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승철편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승철편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승철편

◀ PREV 1 | ... 173 | 174 | 175 | 176 | 177 | 178 | 179 | 180 | 181 | ... 511 | NEXT ▶

카테고리